안녕하세요.....
처음 글 올려봅니다.
작년 회사에서 4월에 치자화분을 받았는데 처음엔 정말 초록색으로 빳빳하고 건강하고 꽃봉오리도 많았어요.
꽃도 예쁘게 폈는데 늦여름쯤에 벌레 보이는것같아서 다*소에서 산 살충제를 일주일에 두세번씩 흙이랑 잎에 엄청 많이 뿌렸거든요.
그 후부터 비실댄거같은데 그냥 더워서 그런가 보다 하고 안으로 옮겨주었어요.
작년 가을부터 잎이 점점 연두색으로 변하고 하나둘씩 떨어졌는데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니 상태가 더 심해지네요..
햇빛은 겨울이라 밖에 많이 못내놓고 회사로비에 두고 키웠구요.
겨울에는 2-3주에 한번씩 줬고 이제 봄이라 1주일에 한번씩 주려는데
검색해보니 과습을하면 잎이 메마른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현재도 2-3주에 한번씩주고있습니다.
근데 잎이 돌이킬수없이 전부다 메마르고 만지면 부서질정도가 되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ㅠㅠ
잎다 처내고 물샤워시킨다음 밖에 내놔봐. 그렇게해서 살린적있음 - dc App
물샤워라는게 화분에서 뿌리까지 다 꺼낸뒤에 씻어서 내놓는건가요? 아니면 물샤워가 도대체 어떻게 하는건가요 ㅠㅠ?
그냥 약간 세다싶은 물줄기로 씻어내는거. 흙갈이까진 안해도 밖에두면 살아날거같은데 - dc App
안에 들인게 문제인거 같음요 바깥 반그늘 바람부는데 짱박아두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