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산 화분이 너무 잘 커서 ㅋㅋ 가서 가지치기좀 물어보고
호야가 자꾸 생각나서 있으면 데려오고 싶은데
가서 자꾸 말걸면 싫어하겠지
복불복
케바케이지만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고 즉문즉답이 가능해서 괜찮을 것같은데요
물어보면 신나서 가르쳐주는 사람도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는게 좋을 듯
복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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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보면 신나서 가르쳐주는 사람도 있으니 한번 도전해보는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