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한지는 10개월 정도 되었음.
물은 열흘에서 보름 정도 간격으로 주고 있었고 새 잎도 조금씩 올라오던 중이었는데 3월 중순 경에 성장이 딱 멈추고 새 잎 끝부분이 마르고 가장 아래 있는 잎도 조금씩 마르고 있어.
물을 말린 건 아닌거 같은데... 화분이 좀 작아보이긴 한데 분갈이 해줄 때가 된건가 싶기도 해. 분갈이 해주는게 좋을까?
물은 열흘에서 보름 정도 간격으로 주고 있었고 새 잎도 조금씩 올라오던 중이었는데 3월 중순 경에 성장이 딱 멈추고 새 잎 끝부분이 마르고 가장 아래 있는 잎도 조금씩 마르고 있어.
물을 말린 건 아닌거 같은데... 화분이 좀 작아보이긴 한데 분갈이 해줄 때가 된건가 싶기도 해. 분갈이 해주는게 좋을까?
성장이 멈췄을땐 분갈이~ 10개월이니 할때도 됐다 이제 곧 야자가 폭풍성장하는 계절이기도 하고
분갈이 초보라 자신이 없는 게 문제... 맡길까 싶다.
겐차야자 멋있당. 성장은 매우 느림
그래도 찔끔 찔끔 자라는게 보였는데 진짜 딱 얼음 되었음
야자와 옆에 아랄리아 둘다 바람 싸대기 종이라 바람도 주요 변인임 매일 선풍기켜줘보셈
환기는 자주 시켜주는데... 요즘 선풍기가 좀 뜸하긴 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