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뭐냐?시간지나면 또 사라져있는걸로 봐서 식물 진액? 그런건 아닌것 같고 만져봐도 물이고 냄새도 안나는걸로 봐서 물 맞는데 아무도 물준사람이 없는데 식물 잎에 물이 맺혀있다 식물이름은 콩고임
일액현상이라고 그냥 일상같ㅇㄴ거임
걍 내비 둬도 됨? 근데 이거 진짜 가족들이 몰래 물준거 아니고 이슬같은거 맺히는거임?
그건 잎에서 증산작용이 일어나서 생긴거임 자연스러운 현상이니 염려놓으셈
졸라 신기하네 엄마아빠가 물준줄
저녁에는 광합성 할 필요가 없어서 기공이 닫히는데 식물의 뿌리에서 물이 계속 빨리면 식물세포내에서 물에의한 압력이 강해지고 그것이 잎사귀 가장자리에서 삐져나오는 현상임
이걸 일컫는 말이 증산작용(일액현상)임
살아있다는 증거네 신기하다
증산작용은 기공을 통해서 수증기가 나오는 현상이고 ;;; 일액현상은 물방울이 잎사귀 가장자리 세포 사이에서 나오는 현상이고;; 살짝 다르지
아 맞네 조금 헷갈렸다 ㅋㅋㅋ
뿌리가 건강하다는 증거임
물을 뱉을 수도 있는줄은 몰랐네
https://en.wikipedia.org/wiki/Guttation
땡큐떙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