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의 그림, lc 20 으로 담아본 금낭화
다우리(211.202)
2004-04-2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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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양에 금낭화...왠지 누굴 기다리는 느낌같으네요...
외로워 보이기도 하네요..^^,,,
낭화씨를 보내는 마음 같습니다..
노을 하늘 금낭화 느낌이 팍 오내요 팍팍~~ ^^
멋지네요. 일몰에 금낭화를 다마 오셨군요.
금낭화를 기르고 있었네요.
정말 외로워가 정답이네요~^^
어둠 갈리는 저녁이니 금낭화 뒤로 풍경이 함게 했으면 여운있는 사진이 되었을 것 같군요. 쓸쓸한 느낌이 옵니다.
멋진 사진입니다. 내일부터 힘찬 한주가 되시길...
그림좋고...............욤...........배경 하늘이 낼은비가 올것같군요.......
밑에 잘린 그 무엇이 궁금합니다. 좋은 풍경입니다.
주디님, 나물공주님, 충주호님, 향수통님, 자이한님, 강토님, 묵자의 꿈님, 님들의 느낌이 비슷 하시네요. 남뜰님, 금낭화를 7년 정도 되었나 보아요. 딸아이 편에 화원에서 사다가 키운답니다. 길손님, 멋지나요? 님도 활기있게 한주를 시작 합시다! 두발로님, 님이 보신대로 내일은 비! 수와실님, 잘린것은 금낭화의 잎이지요. ^^* 모두 건강하게 내일을 시작 합시다!
화분에서 키우시나 봐요^^ 땅에서 자라는 녀석들은 누워서 찍어도 저 각이 힘들더군요. ^^;;
빈손님, 오셨군요. 맨 땅이 없어서, 화분에 키우지요. ^^*
나도 저리 한번 찍어 봐야지.. 근데 금낭화가 저렇게 서잇는것을 봐야지 !
무쉬칸도사님, 님의 열정과 성의 대단 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