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옥토나 녹소토 같은 애들은
물줄때랑 흙이 말랐을때 확연하게 차이가 나는데
일반 상토는 도무지 모르겠음.
그래서 일반 사람들이 어려워 하는게 너무나도 이해가 감.
녹소토 짱 너무잘보임
포슬포슬해지던데
상토는 범용성을 추구해서 가정집 실내 환경에서는 물마름도 별로인듯
상토가 제일 알기 쉽던데
녹소토 짱 너무잘보임
포슬포슬해지던데
상토는 범용성을 추구해서 가정집 실내 환경에서는 물마름도 별로인듯
상토가 제일 알기 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