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둥가둥가 좋은 투명슬릿분+비싼 상토+피트모스 등등 흙
절절매면서 번식하고 케어하고 식물등 달고 써큘틀고 난린데
저짝은 (남미, 유럽) 걍 아무 통에 아무렇게 흙 턱턱 넣고
아무데나 둬도 이파리 얼굴만하게 자라고 번식 펑펑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부럽다
절절매면서 번식하고 케어하고 식물등 달고 써큘틀고 난린데
저짝은 (남미, 유럽) 걍 아무 통에 아무렇게 흙 턱턱 넣고
아무데나 둬도 이파리 얼굴만하게 자라고 번식 펑펑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부럽다
그거슨 지중해성 기후가 걍 사기이기 때문…극 양지 직광 ON… - dc App
내말이… 식물케어환경금수저인데 여행 가서 구경하고 싶다
머나먼 한국땅에서 볼 정도의 유투버면 실력도 좋은게 아닐까 ㅋ.ㅋ
거기는 세상이 온실이니까..
ㄹㅇ..동남아꺼보면 더함. 잎 왕창 붙은 목대 칼로 반띵해서 대충 옆에서 퍼온것같은 (얇은 나뭇가지?랑 낙엽같은거 섞인) 흙에 꽂아놓고 번식끝 참쉽죠? 이럼. 잎 존나 반질반질 대문짝임ㅋㅋ 후 열대관엽 조아하는 내탓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