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거기는 카페의 개설자가

어떠한 카페내에서 어떠한 초법적인 권한도

휘두를수 있어서 1대 매니저가 공정한 사람이라도

2대 3대 4대 5대째 혹은 그 다음


정신이 이상한 독재자형 스타일이 인계를 받으면

헬게이트가 되는건 시간문제임.


첫째, 회원에 대한 자료삭제,정지,강제탈퇴 등

카페의 활동을 제약할수있는 모든 권한이

아무런 감시없이 작동가능함.

초법적인 권한 회원에 대한 기소,수사,판결 모든 행위가

어떠한 민주적 절차없이 원클릭으로 가능함.

회원은 어떠한 반박조차 불가능함.



둘째, 불만글이나 "이건 아닌데요?" 라고 민주적으로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바로 칼같이 정지시키거나

재가입 불가로 강퇴시키면 쥐도새도 모르게 숙청됨.

그래서 자신의 파벌을 만들기도 쉽고

자기 취향대로 아무런 제약없이 독재에 가까운 행태로

운영이 가능함


셋째, 네이버는 이에대한 어떠한 감사나 지적

등급선정에대한 감점등 손을 놓고있음.


넷째, 마음만 먹으면 회원수 모아서 그냥 팔아버리는것도 가능.




그리고 첨언 하자면

네이버카페에서 사업자등록이 되어있는 카페는

가급적 활동 안하는게 좋음.

소비자에 대한 권리를 1도 보장못받을 확률이 높음

왜냐? 위의 사항과 같이 축출이 될 가능성이 농후.


네이버 카페가 주식이나 코인관련 사기꾼들의

가장 좋은 영업방이 된 이유는 위와같은

막강한 권한을 아무런 제약없이 사용가능 하다는게

가장 큰 문제임.


그래서 내린결론은

그냥 개인블로그로 소중한 자료는 쌓아두고

식갤이나 다른 커뮤같이 매니저가 함부러 회원에 대한

감정적인 제약을 하지않는곳에 프리하게 활동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움.


자기가 몇년간 무료시급으로 작성해가며

카페의 확장에 양분이 된 게시글들을

한순간에 강퇴당해서 다시보기 어렵게 만들기때문에

일단 뭔가 매니저가 부칸같이 독재자 스타일이면

1초의 망설임 없이 활동 안하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