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들이 아무것도 모르니까 물어보는게 당연하지

그럼 뭐 게시판에 비료강의를 하리?


작성 게시글에 댓글 달린거 일일이 대댓을 어떻게 다 달고있냐


규정이랍시고 끄적거린거 보니까 진짜 무슨

어디 흉악범 교도소 간수생활 하다가 정년퇴직 한것도아니고


그리고 식물 키우는데 남녀 구분은 왜있음?ㅋㅋㅋㅋㅋ

요즘은 군대도 남녀평등이구만


자기도 사람인지라 라면서 자신에겐 관대하고 다른 회원은 원아웃 ㅋㅋㅋㅋㅋㅋ


아니 뭔가 애매한 제제를 가할때는 적어도 소명의 기회는 주는게

요즘같은 현대사회의 암묵적인 불문율 아닌가?


저딴 까페를 네이버 식물 대표카페랍시고 선정해주는 네이버도 꼬라지 보니 답----답 하다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