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부터 70 년대 까지 활동한 바하마 출신의 exuma  의 Happiness And Sunshine 입니다. 한번 올린적이 잇지만.. 오늘 결혼을 한 내가  늘 내 홈인양 써먹는 freekid  님의 결혼을 축하하는 의미에서도 한번 더 올려 봅니다. 영어를 몰라도.. 제목만 봐도 창가에 쏱아지는 따사로운 햇살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 끝까지 듣고 싶은 분들은 파란 글씨를 크릭 하시길  ~ 엑슈마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