솜방망이, 각시붓꽃..... 허접
손이 세개(211.173)
2004-04-26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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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법흥사 입구에서 솜방망이를 발견하곤
\"에쿠~! 이쁜 것\" 하고 담았는데....
정선을 거쳐 증산쪽으로 가는 중
대단한 솜방망이 군락지를 발견하곤 \'우~와~!!!!
안타깝게도 산골짜기의 해가 거의 숨어버려서....그래도 고집으로 샷!
솜방망이(법흥사 입구에서)
꼭대기에 이상한 녀석이 있어서 얼렁 셔터를 눌렀더니 삐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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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에서 증산쪽으로 가는 길가에서 발견한 솜방망이 군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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솜방망이 군락지에서 발견한 각시붓꽃
포기가 너무 커서 오히려 어떻게 담아야 할지 곤란 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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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후 편집해 놓았던 것 얼렁 올리고
저는 다시 생활전선으로......
모두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손이세개==삼손인가요??? 사람들이 삼손엉아~ 이러던데요?? 나도 삼손형님이라고 불러도 되는건가요? ㄴ ㅔ~~~? ^^ 사진 잘봤습니다~~
오케 저리도 이뿌게 담으시나여... 아이코.... 손이3개님.. 언제 시간내서 함 뵈야져? 얼굴 잊아뿔겠심뎌~~~ 네~~
솜방망이꽃에 빌로드재니등애가 날아 들었군요. 자동 모드로 담으신듯 하네요?
손이세개님 반갑습니다.^^ 무리지어 있는 각시붓꽃이 참 이뻐요!
다우리님 무쟈게 고수같으세요...ㅠㅠ 곤충으로도 박식하신듯...ㅠㅠ 부럽습니다..
저런 군락지를 보면 그속에 푹 파묻혀 딩굴고 싶은 생각이... 멋진 사진 잘 보앗습니다.이밤도 열심히 일하시는 님께 응원을 보냄니다.힘내시라고~~파이팅^^*
저두 작은꽃을 주로 찍다가 큰꽃을 만나면 어떻게 찍어야 할지 진짜 난감해요. 예를 들어 모란같은것은 어떻게 찍어두 이쁘게가 안나오니 아예 안좋아하게 되더라구요. ^^;;;;
솜방망이 노오란꽃,,, 담기 너무 힘들던데,,, 너무나 이쁘게 담아오셨네요~
사진이 모두 이쁩니다. 내공이 뛰어나셔서리...
삼손님! 아직도 솜방망이를 못 본것 같은데 저런 군락지를 보여주셔 감사합니다.
첫번째 솜방망이 위에 빌로드재니등에가 앉아있네요.^^ 군락지를 보셨을 때의 기쁨이 전해집니다.^^
우와 이뿌당...저는 2,4번하고 젤 밑에 사진이 정말 좋네요.. 우째 이렇게 쨍하담*_*
오래전에 법흥사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적멸보궁이 자리잡은 사찰이지요? 고저녁한 분위기가 좋았던 기억이 나는군요.^^*
저두 올해 각시붓꽃을 우연히 봤었는데 .. 그 기쁨이란 ^^
군락을 발견하셨을 때 얼마나 기쁘셨을까요.
각시붓꽃은 누군가 정성들여 가꿔놓은듯 싱싱하게 많이도 피어있군요. 솜방망이는 경기도 광주의 어느 골프장 주변에 엄청나게 군락을 이루고 있던게 생각납니다.
야생화 군락은 사실 겪어 보니까.. 실제로 봐야 감흥이 난다고 봅니다 저 솜방망이도 사진으로만 봐도 굉장 한데..실제로 보면 어떨지..생각만 해도 좋네요 !
26일 아침입니다. 들려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젠 퇴근준비 중입니다. 모두 힘찬 하루 되시기를 기원힙니다. ^^*
저렇게 떼지어 피어 있ㄴㄴ 걸 보면 기분이 참 좋지요.. 전이제 막 출근 했는 데..
손이세개님~ 혹 예미로 지나오셨나요? 흰머리 날리며 자전거 타고 가시던 할아버지 못 보셨나요? 흑~~우리 아버님 잘 계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