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껴두었다가 조금씩 올릴라고 했는뎅,,, 오늘은 일요일이고 하니 방하나 더 맹글어봤습니당^^ 올리구서 잠깐 있다가 나가봐야겠네요~ 아시져?? 제 동생이 옆에서 눈을 치켜뜨고 있다는것을요^^ 참참,,, 오늘 웬수같은 친구 결혼식 갔다가 그만 핸드폰을 잊어버렸지 뭐에요... 그래서 정지시켜놓고, 집전화번호만 찍어놨는뎅,,, 저녁때 전화가 왔답니당,,, 서울에서 주웠는뎅,,,수원에 그냥 내려갔다가 서울 올라오는 길이라고요,,, 저희집 근처에 일보러 오신분들이더라구여,,, 밤에 울엄마와 함께 나갔다가 찾아왔습니당^^ 어찌나 감사하던지... 감사의 표시 조금 하고 왔지여^^ 핸드폰 다시 살일 없어서 자금압박 안들어오고 그러니 얼마나 좋아여~* 제가 예전에 핸드폰 찾아준 일이 있었는뎅,,,, 그래서 저도 찾을수 있었던거 같기도 하궁~* ^^ 암튼 너무너무 좋습니당~* 기분 좋은  야간반 되시구여,,, 그럼 이만~~~ p.s. 음악은여~ 도사님방에서 샤샤삭 했습니당^^ 도사님 용서해주실거져~~~~ 선인장 전시 해놓은곳에 들어갔다가 담아왔는데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당,,, 몇가지 심어놓고 이름은 달랑 두개만 있어서리 요것이 요것 이름인지..어쩐지 헷갈리더라구여,,, 그냥 보아주세엽~* zoom-number=0 > 자이한님과 빈손님 도촬할라고 들이밀었는뎅,,,빈손님한테 당했습니당^^ ㅋㅋㅋ 마니 흔들렸네용~ 이궁,,도촬샷도 이리 몬찍다뉘,,,, zoom-number=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