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배양토는 새로 사온거자너 근데 거기에 벌레가 있을리가 만무하자너
그래따지면 공장에 뿌파, 응애 등등 천국이겠어
벌레생기는건 기존의 흙이나 외부유입 으로 생기는거지 배양토에서 벌레가 나온다는건 말도 안되지
그렇게 문제면 배양토 파는곳에서도 벌레 생긴다고 다시 빠꾸시키지 그걸 팔진 않지
전자렌지 돌려서 살균소독 되는줄 아는거 같은데 그래도 살아남는 놈들도 있어 자외선 살균도 아니고 골고루 되는거도 아니고
그냥 뿌려놓고 나중에 벌레 나오면 사진 찍어서 근처 농약사 가서 약달라면 맞춰서 줘
사람들이 이상한 소문을 믿고 있는거 같애
정신 나가서 먹을거 같애
괜찬은 방법인데 왜그래?
너무 축축한거 같아서 돌렸는데 그러면 안되는 거구나
지집 전자렌지 지가 쓰겠다는데 뭐,... 물론 나는 안함
어.. 그 돌리면 확실히 없습니다.. 물고기 줄 생먹이 키울때 밀폐용기 이용해서 하는데 배양토 바로쓰면 확실히 응애 생깁니다;;
+생먹이(물지렁이같은거)는 보통 배양토에 접종해서 키웁니다
혹시라도 생존할까봐 물까지 섞어서 오래 돌리잖아ㅋㅋㅋㅋ 익어 쪄 죽으라고
이거에도 살아남으면 인정해줘야함
ㅋㅋㅋㅋㅋ
마이크로파에 살아남는 세포면 ㄹㅇ 인정해줘야함
외국에서도 흙 오븐에 돌려서 소독하고 그래요!
배양토회사 사장이심? - dc App
헌흙아니고 새 배양토면 꼭 돌릴 필요는 없겠지만, 전자렌지가 완전 살균소독 되는건 맞지. 물적시고 적당히 돌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