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배양토는 새로 사온거자너 근데 거기에 벌레가 있을리가 만무하자너 
그래따지면 공장에 뿌파, 응애 등등 천국이겠어 

벌레생기는건 기존의 흙이나 외부유입 으로 생기는거지 배양토에서 벌레가 나온다는건 말도 안되지 
그렇게 문제면 배양토 파는곳에서도 벌레 생긴다고 다시 빠꾸시키지 그걸 팔진 않지 

전자렌지 돌려서 살균소독 되는줄 아는거 같은데 그래도 살아남는 놈들도 있어 자외선 살균도 아니고 골고루 되는거도 아니고 
그냥 뿌려놓고 나중에 벌레 나오면 사진 찍어서 근처 농약사 가서 약달라면 맞춰서 줘 

사람들이 이상한 소문을 믿고 있는거 같애
정신 나가서 먹을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