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분에 심고 초반에는 물주면 토분 표면이 물에 젖은티도 나고 표면이 뽀송하게 되면 다시 물줄때가 된건데
몇달지나면 물을 흠뻑줘도 표면이 더이상 젖는 느낌이 없음
아마도 물속의 경도로(CaCO3)인해 서서히 다공질이 막힌다고 봄
그렇다고 토분이 무의미하냐? 아니 매우 유용함
분갈이할때 뿌리정리하거나 유묘일때 뿌리가 부실할때
뿌리가 다시 정착하고 안정화될때까지 토분은 뛰어난 통기성과 배수건조 능력으로 식물이 과습당할 위험을 확 줄여줌
나중에 뿌리가 건강하게 자라고 나서 꽉찰때쯤엔 통기성이 나빠져도 별 상관없음
그래서 가급적이면 비싼 고가의 브랜드 토분말고
저렴이들은 재활용하지말고 그냥 버리는걸 추천
재생시키겠다고 뜨거운물에 구연산 풀어서 디스케일 작업하는건 시간낭비+돈낭비 그냥 새거 사는게 싸게 먹힘
몇달지나면 물을 흠뻑줘도 표면이 더이상 젖는 느낌이 없음
아마도 물속의 경도로(CaCO3)인해 서서히 다공질이 막힌다고 봄
그렇다고 토분이 무의미하냐? 아니 매우 유용함
분갈이할때 뿌리정리하거나 유묘일때 뿌리가 부실할때
뿌리가 다시 정착하고 안정화될때까지 토분은 뛰어난 통기성과 배수건조 능력으로 식물이 과습당할 위험을 확 줄여줌
나중에 뿌리가 건강하게 자라고 나서 꽉찰때쯤엔 통기성이 나빠져도 별 상관없음
그래서 가급적이면 비싼 고가의 브랜드 토분말고
저렴이들은 재활용하지말고 그냥 버리는걸 추천
재생시키겠다고 뜨거운물에 구연산 풀어서 디스케일 작업하는건 시간낭비+돈낭비 그냥 새거 사는게 싸게 먹힘
덕분에 다시 차오른 토분 뽐을 잠재우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다이소 토분 1회용으로 쓰면 되지 않을까
저는 데팡스 오프매장 이용합니다 저렴
막혀도 플분보단 빨리 마르는듯? 오히려 약간 막힌거에 고사리같은거 키우니까 괜첞우거 같아서 쓰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