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화분에 심어 둔게 하나씩 죽어가서 다 뽑아서 물에 꽂아뒀는데 이렇게 키워도 될까요? 저 죽은 스투키 사진 보면 밑에서 부터 노란부분이 점점 올라오면서 죽는 것 같은데 왜 그런 건가요? 물을 자주 주는 것도 아닌데ㅠ 근데 한동안 물을 너무 안줘서 마른 것 같아 한달동안 2주에 1번 줬는데 하나가 또 저렇게 죽었어요ㅠ 지금 살아있는 애들도 흙속에 있던 부분 빼고도 노란 부분이 긴 것 같은데 죽어가는 건가요?
댓글 6
죽은 애는 물러진 거고 다른 애들 밑둥 노란 건 흙에 묻혀서 빛을 봇받아서 그렇게 된거라 괜찮아요 물꽂이는 딱 아랫부분만 담궈서 뿌리 뻗을 공간 만들어서 띄워주면 될거 같긴 함
고베바다(mameko)2022-04-13 18:24:00
답글
물을 좀 버려야겠네요. 고맙습니다ㅎㅎ
스투키(116.127)2022-04-13 18:35:00
답글
뿌리 뻗을 높이가 어느 정도 있어야 돼서 밑에 돌을 깔아주거나 어케 잘 해서 공중에 띄워주시는 게 좋을 거예요
죽은 애는 물러진 거고 다른 애들 밑둥 노란 건 흙에 묻혀서 빛을 봇받아서 그렇게 된거라 괜찮아요 물꽂이는 딱 아랫부분만 담궈서 뿌리 뻗을 공간 만들어서 띄워주면 될거 같긴 함
물을 좀 버려야겠네요. 고맙습니다ㅎㅎ
뿌리 뻗을 높이가 어느 정도 있어야 돼서 밑에 돌을 깔아주거나 어케 잘 해서 공중에 띄워주시는 게 좋을 거예요
네 그렇게 해볼게요! 고맙습니다
자구를 분리하지 않으면 양분을 다 뺏긴 모체는 결국 초록별로 간다는 썰이 있지요
아 새끼가 붙어있는데 떼줘야겠네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