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꽃 모종 팔 때 해외사진 잘나온 걸로 올리잖아.
파란색 계열 꽃을 본가에서 부모님이 보시면 신기해 하실 것 같아서 사봤는데 기대이상이야. 
사진 찍은 것 마다 색감이 조금씩 다르게 나오는데 파랑꽃에 분홍 점 박혀 있는 거야. 청보라색으로 나온 거를 파랑색이라고 생각하면 돼. 소품 중품 각각 샀는데 소품이 왠지 종이 다른 것 처럼 보여. 꽃 색이 좀 더 연해.
같이 찍은 거는 애플블라섬 임파첸스야. 생각했던 것 보다 꽃 크기가 작은데 그래도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 기회되면 한 번 키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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