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막연히 가장 예쁜 모습인 상태의 사진보고 반해서 들였다가 잎이 다글다글한게 좋은지 싫은지 외목대가 더 취향인지 아닌지도 키워보면서 맘이 바뀌기도하고 감당할만한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도 키워봐야 알 수 있고 꽃보고 들인 식물이면 꽃이 피지 않았을 때의 모습도 내 맘에 차는지 안 차는지도 알 수 있고
마자마자 ... 예뻐서 샀다가 왓는데 키워보다보니 별로여서 다 분양 보내는데 힘들었어
난 애초에 다큰거 잘키운거 못키운거 사진 오지게 찾아보고 엄청 고민하고 삼ㅋㅋ 하긴 거의 온라인으로 사서..
가장 못 났을때도 예뻐야 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