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인사만 드리고.......
산바람(218.37)
2004-04-27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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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윗사진의 저 연록색!......너무 싱그런 색이지요 때묻지 않은.......
저희집 매발톱은 언제쯤 필런지..; 두번째 하늘매발톱은 곧 고개를 휙 돌릴것 같습니다..^^\'
김밥 펼쳐놓고 먹으면서 저 그늘에서 놀고 싶어요..^^,,,
하하~~~ 공주님 저도 수퍼에서 김밥 사갈테니 끼워주세요! 봄기운이 가득한 그림을 잘 보고 갑니다. ^^*
저두요 같이 끼워주세요~ 여행의 맛이란 역쉬 김밥에 있다는.. ^^
숲의 산들바람이 느껴집니다.
바쁘셔도.. 사진은 자꾸 올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