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돌아 다니다 보니 식겔 눈도장도 못찍었습니다. 주욱  사진만 보고 나가기 일쑤였지요. 사실 내공이 딸려서 꽃사진 찍을 엄두도 안나고요. #1--  신록의 계절, 남양성모성지 (4/25) #2--하늘매발톱, 매발톱처럼 구부러지긴 했더군요. 아름다운 봄날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