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우다보면 이런일도 생긴다
당근마켓 거래할 때 엄청 친절하게 해드렸더니
거래자 아주머니가 선물로 주신 카랑코에를
가게 앞 화단에 심었는데

동네 할미가 파갔다

선바이저 눌러쓰고 손놀림 재빠른걸 보니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