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못가고 원룸에서 풀은 보지도 못하고 살아가고 있으니 초록색이 그립다


원룸에서 직접 키우기에는 생명하나 가지고 책임질 각오는 없어서 사진들 가끔 보면서 대리만족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