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시대에도 과수원 서리 하드라 아빠가 다른일 하시면서 과수원 하셔서 매일 못가니까 사실 배는 확 없어지는거아니면 잘 모르고 예전에는 비닐하우스있었는데 거기에 식기도 훔쳐갔고, 개도 갑자기 없어졌었음 아빠가 밤새 몇일 찾고 10년은 된거같은데 아직도 농막앞에 개집있음 개 데려간새끼는 죽을때까지 저주할꺼야 작년에는 뜬금없이 다 큰 배추 10포기도 누가 베어갔음
거지들 많구나
그동네 주민일텐데 ㄹㅇ 너무함
속으로 잘 쓰기 바래 이런 마음이어야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