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멀지 않은 장소에서 며칠 간격으로 찍은 겁니다. 제 생각에는 같은 종류 같은데요. 위는 새벽에 직은 것이고, 아래는 흐린 날 찍은 겁니다. 꽃마리 종류인지 봄맞이꽃인지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될런지... 이런 종류 이제 더 이상 사진이 없습니다.
그리 멀지 않은 장소에서 며칠 간격으로 찍은 겁니다. 제 생각에는 같은 종류 같은데요. 위는 새벽에 직은 것이고, 아래는 흐린 날 찍은 겁니다. 꽃마리 종류인지 봄맞이꽃인지 판단하시는데 도움이 될런지... 이런 종류 이제 더 이상 사진이 없습니다.
꽃마리종류와 봄맞이는 워낙 꽃이 작아 접사해서 사진으로는 구별하기 힘듭니다. 다음부터는 꼭 식물전체(잎)을 같이 올려주시길....아래에 설명 올려놨습니다.^^~~
제일 아래사진은 봄맞이꽃이 확실합니다...^^
모두 봄맞이 꽃에 올인!!!!!!!!초점이 약간 흐린듯합니다....
저도 시나님 말씀에 한표!
저도 마지막꽃은 봄맞이꽃이 확실한테 처음것은 잘 모르겠네요. 야생님에 한~~표*^^
저두 모두 봄맞이꽃이다에 한표!!!
저는 그냥 보구 배움니다~
아마도 개화시의 시차 때문에 저런 현상이 일어 난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봄맞이꽃으로 보입니다. 꽃마리는 봄맞이꽃 보다 약간 큰 참꽃마리가 있으나 약간 고산에서나 볼 수 있으니 들이나 야산의 입구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봄맞이꽃이며, 꽃의 중심부에 노랑색 부분이 꽃마리는 약간 올라와 있어 중심부 보호용 참호를 연상했으나, 봄맞이꽃은 1번 사진과 같이 노랑부분이 올라오지 않고 단지 노랑색으로 만 되어 있었습니다. 꽃마리는 꽃대를 따라서 잎이 같이 말아 올라오며 핀다하여 꽃마리로 부리며, 봄맞이꽃은 2,4,5번 사진과 같이 꽃대를 따라서 잎이 올라오지 않으며 꽃대가 올라 온 후 여러가지로 갈라지면서 꽃이 핍니다. 식겔에 많이 올라온 예쁜 푸른 색의 꽃마리는 (좀?)꽃마리로 봄맞이꽃의 약 1/10정도로 작은 꽃으로 사진으로는 혼동되어도 실물로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남뜰님이 정확하게 설명했습니다. 실제 보시면 크기나 색상으로 봐서 절대 헷갈리지 않는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