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feaf37eb48a6984239ef3e54f9c706c6a9fa856670ed488ebf3c5b18a3b3cb895be65681bb69c615eeb55f813b4f4474e51d1751d

7deff477b0871cf423ee8f91379c7068d0b4303b9572f5e940ef96d26a4f015f31dc84815442454e214dbe6c90814e9c89b2ab6150

78ee8474b18b6ff5239df0e2469c706e7a5cfe4ae27ccc354ea90262b91f2acb8a43bd36c0e32ee7b7969c14e4106debcf528e8c0d

1월 1일에 데려오고 내내 얼음이었던 황칠이가..!
어제 물줄때까지 분명 아무 기미가 없었는데
오늘 출근하고 할 거 하다가 문득 보니까 새잎 두장냈어ㅠㅠ
간밤에 꼬물꼬물 피었나봐
할머니가 코로나에 걸리셨는데 2주째 안나으셔서ㅠㅠ
병원에 계시는데 가볼 수도 없고 너무 걱정되고 슬펐는데
황칠이가 잠깐의 위로가 되어주었어..
밑에 블루스타펀도 내가 너무 예뻐하는 화분이야
겨울지내면서 수형이 안예뻤는데 봄되고 새순 마구 내면서
너무 예뻐졌어 ㅎㅎ
새순이 더더 나서 얼른 더 풍성해졌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