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일에 데려오고 내내 얼음이었던 황칠이가..!
어제 물줄때까지 분명 아무 기미가 없었는데
오늘 출근하고 할 거 하다가 문득 보니까 새잎 두장냈어ㅠㅠ
간밤에 꼬물꼬물 피었나봐
할머니가 코로나에 걸리셨는데 2주째 안나으셔서ㅠㅠ
병원에 계시는데 가볼 수도 없고 너무 걱정되고 슬펐는데
황칠이가 잠깐의 위로가 되어주었어..
밑에 블루스타펀도 내가 너무 예뻐하는 화분이야
겨울지내면서 수형이 안예뻤는데 봄되고 새순 마구 내면서
너무 예뻐졌어 ㅎㅎ
새순이 더더 나서 얼른 더 풍성해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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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분도 존예고 인테리어 이쁘다~~ 황칠이 삼지창 쏙 내민것도 귀여워 ㅋㅋㅋ
ㅋㅋ 가운데 나란히 두개 뿅뿅 있는 이파리가 새순이라 만지면 뽀독뽀독해 귀여운것! - dc App
포크같다 ㅎㅎ
흐헿 그러넹! - dc App
아 귀여워~~~~ 홍콩야자 아기손만큼 예쁘다 ㅠㅠ - dc App
마자 홍콩야자 새순도 너무 귀엽지! - dc App
이뻐.. 봄인줄 알았나봐 - dc App
어떻게 봄인줄 알고 이렇게 새순을 내는지 모르겠어 신기해! - dc App
우와!!!!!!졸귀!!!!!!우리집 황칠이도 얼른 깨어났으면 좋겠다 - dc App
기다리다보면 우연한 날에 곧 깨어날거야 ㅎㅎㅎ - dc App
넘 귀여워ㅠㅠ 사랑스럽다
마자 이때가 너무 예쁘지 파릇파릇하니 ㅎㅎ - dc App
귀엽다ㅜㅜ
미쳤나봐ㅠㅠ 오늘 보니까 또 꼬물이 하나 올렸어.. 봄이라고 진짜 제대로 깨어난듯! 히히 조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