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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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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계곡..
저 멀리 보이는 강이 섬진강, 구례시내, 계곡따라 쭉 내려가다보면 희미하게 보이는곳이 화엄사..
아래서부터 서서히 녹색이 짙어지는 모습은 언제봐도 자연의 신비로움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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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봉...멀리 천왕봉까지
아들녀석과 같이 ..^^
뒤에 보이는 산이 반야봉...멀리 보이는 높은 산이 천왕봉.그리고 오른쪽 멀리 하얀곳은 세석평전입니다.
으아~ 지리산 풍경이 너무 시원해 보이고요, 마지막 야생언냐와 귀여운 우리 조카사진에 백만스물한표! 야생언니~ 너무 미모십니다 ~ ♡~ 아부중~ ㅋㅋ
시원시원하게 생기신 미모의 야생님을 뵈니 너무 반갑습니다..^^*
지리산... 올해는 꼭 종주를 하려고 벼르는 중입니다. 가족이 같이 산행을 하시니 정말 좋은 느낌이네요! 늘 그러시기를 빌어드릴랍니다. ^^*
후추동상! 언제 같이 노고단을 가야지요? 지금은 별로이니 6,7월이 딱인데...^^/꽃초롱님! 오랜만이네요? 초롱님이야말로 한미모 하시면서 별말씀을....^^/삼손님! 꼭 종주하시길 바랍니다.5월31일까지는 입산통제니 그후가 좋겠네요! ^^
지리산..항상 마음속의 아버지같은산으로 간직하고픈 산입니다. 눈에 마니 익은 풍경입니다.야생님이 일전에 야기하신 김지미 *댕이(?)를 배경으로 찍었네용~^^
우스갯 소리를 잊지도 않으시고....ㅎㅎㅎㅎ~~~
아이와 다정한 모습이 너무 좋습니다. 제비꽃은 모두 예쁜데 노랑제비꽃은 보기가 어려워 더욱 예뻐 보입니다.
묵자의꿈님! 노랑제비꽃은 고산지에만 서식하는 야생화지요.그래서 평야에서는 보이질 않는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좋슴니다~너무너무 좋슴니다~ 저는 딸만 셋...흑...
부럽부럽부럽....멋진 가족/멋진여행/멋진 꽃....
야생아우님~~!! 잘 생긴 아들냄이 하고 멋진 포즈를 취했네요.. 늘 가보고싶은 지리산 이렇게 라도 봅니다.. 이번 토요일날 친구들은 다 간다는데 저는 선약이 있어서 다음 기회로 미루어 보네요..^^,,,
지리산...대학때 한번 가보고는 못가봤어요. 풍광이 아주 시원~합니다.
지리산을 주름 잡는 멋쟁이 야생님~!! 멋진 산행에 이쁜 꽃..거기다 맛나는 도시락...너무~~ 부러버요~~~ 야생화 천국이라는데..언제 꼭 가 보고 싶네요..^^
사진이 그려 지네요..호랑버들뒤에 남편님도 보이는듯 노고단 꼭 가보고 싶네요..대리 만족 하고 갑니다..^^
지리산 말만들어도 좋습니다 왜냐구요 아직 한번도 못가봐서지요 선생님 다정해모자지간도 넘 좋아보이구요 김밥에 따땃한 커피까지 드시구 얼마나 행복하셨을지 상상이 가네요 지리산 풍경사진 너무 잘보구 갑니다 꼭 가보고 싶은산 즐감하고 갑니다 즐건 저녘시간 되세요^^
부럽네요... 저희는 휴가때나 갈 수 있을 곳을... 너무 아름다운 풍경입니당..
역시 한 미모 ^^ 5월이 계절의 여왕인것은 꽃도 많고 입산금지도 풀려서일까요?
인제는 터놓고 사진을 올리시네요.. 머 좋기만 합니다. 노고단은 많이 갓엇던 곳이라 더 좋구요. 동의나물은 나물 자가 들어 갓는데.. 왜 유독성인지 궁금 합니다.. !
dada님! 요샌 딸들이 더 좋다고 하네요.^^감사합니다./제이비님! 부럽습니까? 지리산근처에 살다보니 자주 산행을 한답니다.
다정한 모습이 아름다워요.동의나물이 독성이 있다고요?경치구경도 잘 하고 갑니다...
마지막 사진에 눈길이 머무는것은... 지리산을 처음 올랐을때를 생각해 봅니다. 그땐 완행버스를 타고 하루 꼬밖을 가야 마천이었는데... 세월의 무상함이여~~~^^*
저녁은 드셨나요? ^^때가 되면 또 기회가 오겠지요. 그때 멋진 풍경 꼭 보고가시길..ㅎㅎㅎ/충주호2님! 감사합니다./wow님! 공주님이랑 꼭 손잡고 오세요.제가 아내해드리리고 싶어용.ㅎㅎ/아찌님! 눈도 밝으십니다.^^ 거기까지 보시다니....ㅎㅎ
드디어 스티커제작?를 하셨네. 이젠 사진 올리는 방법이 한단게 업된것을 축하합니다. 원진이가 3월보다 더 어른스워 보입니다. 94년에 노고단에 다녀왔는데 지금 사진에서 보이는 봉우리를 다 보왔을 텐데 봉우리 이름을 아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내려왔답니다. 눈팅맨은 이젠 갈 수가 없는 그림의 떡이지만 오늘 사진으로 화엄계곡을 보니 옛 생각이납니다. 화엄사가 밑에 보였던 기억이? 잘보고 갑니다.
겨울바다님! 스카이뷰님도 잘계시죠? 어제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많이들 왔더군요. 시간이 되면 아이들 데리고 꼭 다녀가시길..^^/소리벌레님! 작년에 다녀가신걸로 알고 있는데요?^^/야원님! 말씀이 재미있으십니다.^^/도사님! 이왕 올린 사진 뭐가 두렵겠습니까? 다 도사님께 배운 수법인데요? ㅎㅎㅎ그리고 동의나물은 어린 순을 먹는데 독이 있어 잘 우려서 먹어야 한답니다.^^
초인님! 오랜만이신거 같네요? ^^잘 지내시죠?/길손오라버니! 마지막 사진에 눈길이 가는건 아마 누이라서 그러겠죠? ㅎㅎㅎ지금은 성삼재까지 차가 올라가서 많이 훼손되긴 했지만 편리함에 싫어할사람 없더라구요.^^
스티커 제작이 아니고 오후내내 딸내미에게 포토샵 제작을 배웠답니다. 사진에 이름도 넣고....^^ 계정을 쓰던곳에 사용하려했더니 안되어 다른계정을 사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큰괭이밥 여시 소재로는 조금 어렵더군요. 작은꽃이 흩어져 있기에....저도 지지난 주에는 보았으나, 다음으로 미루었는데. 님의 큰괭이밥도 아쉽군요. 촛점, 구도... ^^*
다우리님! 괭이밥 찍다 겨우 요놈 하나 건졌는데 이것도 버릴까 하다가 포샵으로 세로로 잘랐더니 요지경입니다.^^ 원래 구도도 모르는 사람이 사진을 찍다 보니.......ㅎㅎㅎ관심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야생님을 보니 쪼매 헬쓱해지신것 같네요? 어디 아프셨나용? 아님 다이어트?^^ 늦은밤에 다양한 볼거리 잘보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