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끝나고 학교갔다가 집가려고 버스타는데
어떤 모르는 중년여성이 자기가 이것저것 식물이랑 꽃꽂이할거 잔뜩 실은 카트(?)
들고와서는 대뜸
"학생, 나 이것좀 실어줘"
이러는거야.
글서 한 3초동안 부탁하는말투가 아닌데?
라고 생각하고
"네?"
물었더니
"실어줘"
???
3초동안 이게 맞나 싶다가 그냥 버스기사 기다리길래 실어줌.
그랬더니 고맙다 소리도 안하시네?
미안한데 이것좀 실어줄수 있을까 이것도 아니고
조금 기분 나쁨.
이렇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도와드리면 고맙다고는 얘기해주셔야 되는게 아닌가.
어떤 모르는 중년여성이 자기가 이것저것 식물이랑 꽃꽂이할거 잔뜩 실은 카트(?)
들고와서는 대뜸
"학생, 나 이것좀 실어줘"
이러는거야.
글서 한 3초동안 부탁하는말투가 아닌데?
라고 생각하고
"네?"
물었더니
"실어줘"
???
3초동안 이게 맞나 싶다가 그냥 버스기사 기다리길래 실어줌.
그랬더니 고맙다 소리도 안하시네?
미안한데 이것좀 실어줄수 있을까 이것도 아니고
조금 기분 나쁨.
이렇게 까지는 아니더라도 도와드리면 고맙다고는 얘기해주셔야 되는게 아닌가.
나도 늙어서 그렇게 될까 걱정된다 곱게 늙어야 할텐데..
젊은사람들이 도와주는게 당연한걸로 여기는것 같음.
모른척 가버리지
같은버스타니까 일단은 도와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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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별 빌런이 다있네
그냥 서로 기분좋게 도움받고 도와줄수있는데 말한마디 한마디가 좀 그럼.
https://youtu.be/1XDDXz3am_w
한마디로 제압하는벅
이노마 옛날에는 말도 안해도 실어 줬다.따지고보면 저 아줌마도 니들 할매들 시집살이 오지게 하고 시어머니 대접 못받는거와 같은거다..저 아줌마 어릴때는 남 물건 대신들어주는게 당연 했다.무뚜뚝한사람 욕 잘하는사람 알고보면 그들 이마에는 난 절대로 사기꾼 아니다. 하는 문신 새긴 사람들이다. 예의바른 사람 너무 좋아 하지마라..사기 당 할려고 하는 거와 같다
진짜 제발좀 나가세요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