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과나무 꽃과 탱자의 꽃
묵자의 꿈(219.248)
2004-04-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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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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켁~~~!!!! 꽈탕~~~!! 아래 윗방에서 왠일들이래유?? 이거 가심이 벌렁거려서 살수가 있나.. 사진 너무 잘 찍지마세요~~~흐미~~~기죽어...^^,,,
불루 언더님이 보면은 무지기 억수로 좋아라 하겠습니다..날카로운 시선에서 부드러운 꽃으로 너무 아름답습니다..굳~~
공주님 정말그렇지요 오늘은 무신 예슬경연대회를 하시려나 음메 기죽어 ...진짜 깨끗한 느낌에 사진입니다^^*
바다아우님~ 부침게 부친다 해 놓고 여기 있으면 어떡해요.. 빨리가요~지금 타고 있어요~ㅎㅎㅎ
공주님 계속 계신 것이예요.....너무 과찬을 하시니 몸둘바를....//아찌님, 표현이 더 멋지십니다. //바다님, 정말 태우시는 것 아니예요.....고맙습니다. 사실 이렇게 찍는 것이 가장 쉬운 사진인데요. 대부분 높은데서 아래를 보려해서 그렇지요. 하늘이 가장 밝아 항상 약간의 역광효과가 있으니 노출만 조금 신경쓰면 되거든요. 저는 특수한 목적이 없다면 필름카메라의 경우처럼 카메라가 받아들인 상만을 좋아하니, 배경을 하얗게 할 때는 주로 하늘을 배경으로 한답니다. 쉽기는 하지만 적절한 피사체 찾기가 어려우니 그것이 문제지요.
탱자와 모과..... 저도 며칠전에 찍었다가 도저히 그림이 안나와서 포기했는데, 이렇게 멋지게 찍으시다니......
까지도.....저녁은 맛나게 드셨나요. 좋은 저녁시간 되시구요.
갈수록 예술적이네요.모과의 구도가 완벽합니다...^*^ 항개 배우고 갑니다.
에수7000 이면 올림인가요 ? 그게 더 낳은것인가요 ? 암튼 나가 보기엔 1 번이 더좋은데요 !
탱자의꽃이라......왜 집옆의 탱자나무에서 꽃을 못보았을까.....요즘 민들레들을 보면서 많은 걸 느끼고 있네요....관심이 얼마나 많은 것을 일깨워주는지를요....가까운 사람에게도 관심을 갖는다면 더 많은 것을 볼수 있으리라..........
이처럼 열심히 하시니 좋은 사진이 안 나올수가~ 굳샷입니다^^
모과꽃이 인상적입니다. 원래 또 좋아하던 꽃이라 더 눈이 갑니다. *^^*
멋쟁이!!! 탱자와 모과꽃.....잘 보고 갑니다...모과꽃이 더욱더 마음에 들고...
화이트풍의 사진...정말 멋지네요.^^ 원조 불루언더님이 울고 가시겠당~~ㅎㅎㅎ
2 번 그림에는 구도의 변화를 주고 싶네요. ^^*
묵자의 꿈님~!! 사진 멋져요~~ 측광에 노출오버인가요~~?? 잘 모르겠는데..이렇게 찍어 보고잡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