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집사 생활 하신지 오래된 지인 가게인데
'두달을 얼마나 공을 들여 키웠는데!!!!!!!!!'
라고 분노의 카톡 옴
평소에 화단 꾸미실때도 지렁이 분변토 넣고
겨울에 손 녹여가면서 막 섞고 그러는데
동네 할마시들이 흙 좋은거 알고 퍼간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