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모처럼 오셔가지구 또 가신단 말이예요. 바람이 몹시 심하게 부는 꽃숲을 그리신 듯 느껴집니다.
묵자의 꿈(219.248)2004-04-27 09:32
그루터기님께는 세상의 모든 존재가 피사체가 될수있네요. 가까운 곳이면 같이 한잔하고 싶은데
야원(61.248)2004-04-27 09:44
멋진 시도네요. 한폭의 수채화 같아요.
충주호2(219.252)2004-04-27 09:49
유화같아요.아~ 갑자기 그림 그리고싶다. 이슬 생각 절로 나시겠어요.^^
시나애인(222.101)2004-04-27 09:55
훌륭한 작품입니다.끝
자이한(61.248)2004-04-27 10:03
저렇게 찍는것도 쉽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무쉬칸도사(211.208)2004-04-27 10:08
무엇을 표현하시고 싶으셨을까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사진 같네요 도사님 의견에 한표입니다
겨울바다(221.141)2004-04-27 10:15
비내리는 차안에 앉아 있는데 밖으로 철쭉이 보이더라구요. 찍기는 찍었는데 찍을 때만해도 촛점을 어디에 놓을까 고민도 했고 솔직히 어떤 것은 아무데나 촛점을 맞추고 찍었습니다. 그저 흘러내리는 빗방울 속의 꽃의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그럭저럭 맘에는 듭니다.... 감사들 드립니다. / 야원님, 시간 날때 여주 출사 한번 가지요. ^^
그루터기(220.64)2004-04-27 10:28
터기님 본래 모습을 되찾으셨네요.......훌륭합니다..쿨!!!!!!!!!
시나브로(222.101)2004-04-27 10:29
정말 비오는날의 수채화네요. 멋지게 그린 그림 잘 보았습니다.^^
길손(210.126)2004-04-27 10:34
후추님, 아찌님, 묵자의 꿈님, 야원님, 충주호2님, 시나애인님, 자이한님, 겨울바다님, 시나브로님, 길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 시나브로님, 제 본래 모습인가요??? 제 생각에 좀 특이한 것 좋아하는 모습인것 같은데요? ^^\'\'\'\'
무슨 짓을 한거여욤? 이거 쿠~~~ 울인데? ^^
우~와 ~ 죽움이다..음악도 아찌가 무지 좋아라 하는 비오는 이기분에 넘 좋아서 한참을 머물다가 갑니다..^^
아니 모처럼 오셔가지구 또 가신단 말이예요. 바람이 몹시 심하게 부는 꽃숲을 그리신 듯 느껴집니다.
그루터기님께는 세상의 모든 존재가 피사체가 될수있네요. 가까운 곳이면 같이 한잔하고 싶은데
멋진 시도네요. 한폭의 수채화 같아요.
유화같아요.아~ 갑자기 그림 그리고싶다. 이슬 생각 절로 나시겠어요.^^
훌륭한 작품입니다.끝
저렇게 찍는것도 쉽지는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무엇을 표현하시고 싶으셨을까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사진 같네요 도사님 의견에 한표입니다
비내리는 차안에 앉아 있는데 밖으로 철쭉이 보이더라구요. 찍기는 찍었는데 찍을 때만해도 촛점을 어디에 놓을까 고민도 했고 솔직히 어떤 것은 아무데나 촛점을 맞추고 찍었습니다. 그저 흘러내리는 빗방울 속의 꽃의 느낌을 표현하고 싶었는데 그럭저럭 맘에는 듭니다.... 감사들 드립니다. / 야원님, 시간 날때 여주 출사 한번 가지요. ^^
터기님 본래 모습을 되찾으셨네요.......훌륭합니다..쿨!!!!!!!!!
정말 비오는날의 수채화네요. 멋지게 그린 그림 잘 보았습니다.^^
후추님, 아찌님, 묵자의 꿈님, 야원님, 충주호2님, 시나애인님, 자이한님, 겨울바다님, 시나브로님, 길손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 / 시나브로님, 제 본래 모습인가요??? 제 생각에 좀 특이한 것 좋아하는 모습인것 같은데요? ^^\'\'\'\'
파스텔풍 그림이 연상됩니다.^^ 인상적인 사진 잘 보고 갑니다.ㅎㅎㅎ
잘 봤습니다. 은근히 재밌는 풍경이군요^^
아름다운 수채화를 보여 주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