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인지 무늬몬인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사진보니까 엄청난 대품이었음
희귀식물 카페 운영하는 사장님이 누가 잘라갔다고 인스타에 올리심
나중에 글 또 올라온거 보니까 사장님이 착하셔서 용서해드렸다던디 ㅠㅠ 어머니 나이대 분이라고..
참.. 그거 생장점 잘린거 어칼건데 진짜 욕마려움
사진보니까 엄청난 대품이었음
희귀식물 카페 운영하는 사장님이 누가 잘라갔다고 인스타에 올리심
나중에 글 또 올라온거 보니까 사장님이 착하셔서 용서해드렸다던디 ㅠㅠ 어머니 나이대 분이라고..
참.. 그거 생장점 잘린거 어칼건데 진짜 욕마려움
아오 진짜 양심없다...
근데 아주머니가 눈물로 사과하셨댔나? 그랬어
나는 눈물의 사과 안믿어 현금의 사과만이 진실이다
나도 눈물의 사과 ... 좀 못믿겠다.. 107.181 말처럼 죄송하면 돈을 드렸어야지
인스타 댓글로도 쓴 맛을 보게해야된다는 말 많긴했음. 나도 대응이 답답했지만 그러려니했다
글지 사장이 그냥 넘어가겠다는데 어쩌겠으... ... 쓴 맛 보여줘야 다시는 안저러실텐데 ...
화원 인스타 둘러봐도 도난사고 자주 나옴ㅋㅋ 화훼단지만 가도 지들끼리 이런거 왜 사냐고 이러면 자란다고 다육이 안사고 잎 한장 떼가는거 종종 보임
아니.. 거지쉑들아 ㅜㅜ
다육이 하나에 천 원 하지 않냐 ㅋㅋㅋㅋㅋ다육이 천 원 살돈도 없어서 뜯어가는 거임? - dc App
그거 살 돈이 없는게 아님. 식물에 그만한 가치를 두지 않는거임ㅋㅋ 길거리에 널린게 식물이고 이렇게 잎 한장만 몰래 가져가도 되는데 그걸 왜 돈주고 사냐 이거지 범죄자들은 생각 방식 자체가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