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보인지 무늬몬인지 기억은 잘 안나는데
사진보니까 엄청난 대품이었음
희귀식물 카페 운영하는 사장님이 누가 잘라갔다고 인스타에 올리심
나중에 글 또 올라온거 보니까 사장님이 착하셔서 용서해드렸다던디 ㅠㅠ 어머니 나이대 분이라고..
참.. 그거 생장점 잘린거 어칼건데 진짜 욕마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