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러누워서 길러도 미친듯이 자라는 그 분들입니다 인사하세요.
그치만 일일초 너무 이쁜걸...
맨날 흙 소분된거 한 푸대씩 싼값에 사가는거 넘 죄송해서 포트 두개 사왔는데
이걸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그냥 채소 모종이나 사올걸 ㅠㅠ
그냥 드러누워서 길러도 미친듯이 자라는 그 분들입니다 인사하세요.
그치만 일일초 너무 이쁜걸...
맨날 흙 소분된거 한 푸대씩 싼값에 사가는거 넘 죄송해서 포트 두개 사왔는데
이걸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그냥 채소 모종이나 사올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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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초 그냥 화분에 심어서 햇빛만 주면 미친듯이 자라는 애 아냐? 나 그래서 동네 어르신께 드린 뒤로 몇 년동안 안사다 이번에 산건데....
약간 얘도 꽃치자나 이런 애처럼 적당히 무관심해야 지 알아서 강하게 크는 그런 느낌이긴 해.
일일초가 페어리스타랑 비슷한 계통이긴한데 일일초가 여름 직광도 버티는 좀 잡초스런 애거든(키도 미친듯이 자람). 내가 사온거 꽃 크기는 일일초인데 생긴건 페어리스타같으니 한 번 키워보고 글 써볼게. 일단 까다로운 애들은 그냥 뿌리는 건조하게 실습을 높게 해주면 어느정도 비위 맞출수는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