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짝한 토끼같아서 데려온건데..
집에온지 일주일 되가는데 두배나 자람 좀 무서움;
원래 이렇게 빨리 크는건가?
마냥 귀엽던 아들이 사춘기와서 털나고 목소리 걸걸해지는걸 보는 엄마의 기분이 이런건가
쪼매 징그럽기도하고 당황스러븜
뽀짝한 토끼같아서 데려온건데..
집에온지 일주일 되가는데 두배나 자람 좀 무서움;
원래 이렇게 빨리 크는건가?
마냥 귀엽던 아들이 사춘기와서 털나고 목소리 걸걸해지는걸 보는 엄마의 기분이 이런건가
쪼매 징그럽기도하고 당황스러븜
웃자란 거 같기도 하고
남향 창가에 뒀는데 걍 밖에다 둬야하나,,,,
백묘국 사진들 찾아보니 살짝 웃자란 낌새가 있긴 하다 노지에서도 키우는 식물이라니 빛 좋을 때는 직광 보여줘도 괜찮아보여..
해를 많이 봐야.....뽀짝하니 이쁘게 자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