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야 놀자
충주호(211.187)
2004-04-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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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북이 어빠야가 사랑하는 명자씨네요~ 근데 참 명자나무 열매는 먹을수 있나요? 궁금~
명자나무 열매 울퉁불퉁한데 먹어보질 않아서...올해는 맛봐서 일러줄게요
아공 지우고 다시 적네요 명자씨로 가득한 아파트값 정말 대단하겠네요^^
서로 좋아하는 명자꽃 .참 예뻐라!!!잘 감상하면서...
명자도 가만 보면 동백이랑 비슷한데요. 동백보다 사랑을 덜 받는것은 꽃 핀 모습이 덜 고귀해 보여서 그런가 싶습니다.. // 후추님, 제가 작년에 명자 나무 열매로 술을 담궜는데요. 처음에는 맑은 노란색이었다가 열매를 꺼내고 놔 뒀더니 진한 갈색으로 변했습니다. 맛은 꽃사과 술처럼 달콤하면서 향도나고 은근히 떫은 맛도 나는게 여성분들 드시기에 좋겠더라구요. 올 가을에 담궈보세요.
명자와 놀면 바람 난것 아닌가요? 혼날텐데요....이쁜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충주의 명자씨는 인물도 좋네요.. 울산의 명자씨는 전부 할매가 되었는디~~~
울누님이 명자라 개인적으로는 좋아라 하는디 어감이..ㅎㅎ
주제가 크다고 보렵니다.
빗물이 눈물이 되어 흘렀으면 더욱더 멋지지 않아나 생각이 됩니다...즐감입니다.
명자씨랑 데이트 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르셨겠어요.^^ 즐감했습니다.
이쁜 빨간명자씨 잘보고 갑니다.. 하늘색과 대비가 좋네요
행복님은 아마도 결투 준비중인가 봅니다. 명자씨가 색상이 나이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