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진은 못찍고.. 식겔은 궁금해서 와보고 싶고.. 식겔 식구들하고 빨리 친해지고 싶기는 하고.. 1년 쓰던 카메라는 다른 사람 드렸고.. 새로 산 카메라는 아직 손에 많이 안 익었고.. 그래서 그냥 이렇게 연습삼아 찍은 사진이라도 올립니다. 빨리 좋은 사진 많이 찍어서 올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