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이라곤 할머니가 기르시던거 옆에서 구경했던거 밖에없는데
요즘들어 꽃같은게 기르고싶더라고요
학교 근처에 꽃가게 하나있는데 거기서 다육이같은거 구매해서 길러도 괜찮나요?
다육이도 분갈이 해줘야해요?
(다육이 2000원이더라고요)
아니면 집에서 한 10분정도 가면 비닐하우스에서 하는 꽃가게 있는데 거기서 구매해도 괜찮나요?
구매한다면 다육이 말고 다른 작은 꽃도 있을까요?
식물이라곤 할머니가 기르시던거 옆에서 구경했던거 밖에없는데
요즘들어 꽃같은게 기르고싶더라고요
학교 근처에 꽃가게 하나있는데 거기서 다육이같은거 구매해서 길러도 괜찮나요?
다육이도 분갈이 해줘야해요?
(다육이 2000원이더라고요)
아니면 집에서 한 10분정도 가면 비닐하우스에서 하는 꽃가게 있는데 거기서 구매해도 괜찮나요?
구매한다면 다육이 말고 다른 작은 꽃도 있을까요?
카랑코에
혹시 다육이를 기르게된다면 다육이도 분갈이 해줘야하나요? 글고 다른걸 기르게 되더라도 흙에 소똥으로 만든 비료 섞으면 잘 자라요?
다육이도 분갈이 해주긴함. 소똥비료 섞으면 책상에서 냄새 버틸수있겠음...?
시골집에서 많이 맡아봐서 괜찮을거같아요 ㅋㅋ
다육이는 책상위에서 비추. 광량 많이 요구함. 식물등 해주면 ㄱㅊ긴함.
ㄴ 남향으로 한 쪽 벽면이 다 창문이라 일조는 괜찮을거같아용
바이올렛
감사함당
더 작은꽃원하면 미니바이올렛도 있음^^ 미바단하자
보라색 좋아하는데 이쁘네용 ㅎㅎ
책상이라 함은 설마 방안?
넹 방에 책상 있고 남향으로 한 쪽 벽면이 다 창문이라 통풍, 일조는 걱정 안해도될거같아요
그렇다면 석곡이 강추!
에셀리아나
찾아보니까 식충식물인거같은데 식충식물은 벌레같은거 꼭 잡아서 줘야해요? 물만 줘도 되는건가요?
굳이 벌레 안잡아주셔도 괜찮아요. 기본적인 생육조건만 갖춰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