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에 말라비틀어진 무화과같이 생긴 거에 깃털달린 씨앗이 한바구니 들어있길래


신기해서 가져와가지고 물에 던져놨더니 와르르 피더라


찾아보니 진짜 무화과였음ㅋㅋㅋ


제일 궁금한 건 말라비틀어진 무화과에 씨앗까지 가득차서 왜 길거리에 버려져있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