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습이라 생각된건 잎이 저렇게 아래부터 축축 색변이랑 축축쳐져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ㅠ
손가락으로 흙을 누러보사을떄 수분은 충분히 있더 상황이였어요.
분갈이 시 뿌리 상태입니다. 뿌리가 서로 다닥다닥 붙어있어 흙 떼어내는데 힘이 들었어요.
다른 관엽식물 흙으로 펄라이트 좀 넣는 식으로 분갈이 했는데 그 때문인지 싶어요.
식물 이 처음집에 왔을떄는 꽃이 피어있었는데 그늘은 진곳에서 햇빛은 햇빛 절반정도 막아주는 블라인드 창 앞에 잇었습니다.
키우는 방식이 문ㄴ제였을까요?
아 ㅋㅋ 화원흙이 피트모스 베이스인거같은데 저거 젖으면 완전 진흙급이라서 저렇게 온 화분은 집에서 물주면 거의 과습오더라
그럼 흙이 문제였을까요? ㅠㅠ
분갈이를 이미 했다니까 일단 지금은 시간이 해결해줘야 될 문제같음 그 과정에서 잎이랑 꽃은 포기해야되는 부분이 있겠지만 살릴 순 있을거야
흙을 관엽식물 흙으로 분갈이한건데
지금이라도 토분으로 분갈이 한번 더 하면 수국이 더 힘들겠죠?
나도 과습을 겪어본적은 꽤 있지만 해결은 전문가가 아니라서 뭐라고 못하겠네.. 보통 분갈이 연속으로하는건 말리는데 난 큰화분으로 옮겼다가 과습온걸 작은분으로 다시 옮겨줬을때 상태가 다시 좋아진적이 좀 있어서...
감사합니다 ㅠ
역시 흙이 문제군 내 다피도 흙바꿔야지 이마트흙 개구림 다이소배양토흙 강추
흙 충분히 물빠짐좋고 통기잘되는걸로 분갈이 했고 지금 흙 상태가 적당히 촉촉하다면 이제 뿌리 회복하도록 아래는 더 건들지말고 수국 체내에서 물 최대한 빠져나가지 않도록 차광하고 꽃대자르고 잎도 1/3~ 반정도씩 잘라주고 공중습도 올려줘요
이건 웬만해선 추천 안하는데 너무 안살아난다 더이상 잃을게없다 무슨방법이든 해보겠다 하면 큰 비닐로 솜사탕 포장하듯 식물에 안닿게 화분위에 씌워서 안에 분무 살짝 해줘요 요지는 공기 충분히 습하게 하는거에요 꼭 빈틈없이 밀폐할필요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