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스쿠키가 노랗게 색이 바랬습니다.


작년 가을에 오랫동안 방치되어 있던 화분을 키워보겠다고 가져왔는데,

미니스투키로 알고 있습니다.

변화가 없다가 올 봄이 되니까 잘 크는 것 같아서 

물도 좀 주고 바깥에 직사광선을 보여줬더니 

햇빛을 받은 앞쪽면이 노랗게 된 것 같습니다.

일단은 다시 안으로 들여놓고 휴식을 주기로 했는데,


분갈이 전에 선생님들의 의견을 여쭙습니다. 


Q1) 물을 많이 줘서 노랗게 된 걸까요? 아니면 햇빛이 너무 강해서 이렇게 된 걸까요? 아니면 화분이 좁아서 일까요?

Q2) 지금 아픈 상태로 보인다면 분갈이를 조금 미뤄야 할까요? 혹시 이런 상태의 분갈이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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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15cm 정도, 앞면이 노랗게 색이 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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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바라본 정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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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햇빛을 비교적 덜 받은 뒷면은 앞면보다 녹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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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