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은 큼지막한데 완전 북향집이라 직사광선은 제로야 ㅠ 그래서 led바 타입 식물등을 사긴했는데, 여기가 아주 좁은 원룸이여서 식물등과 함께 생활하려니 눈이 아픔 ㅠㅠ 판매처에 성능 설명을 보니 (문송해서 뭔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지만...) 권장 최소사용 라인 수가 2개 이상이라 되어있어서 고민이야혹시 한줄만 켜놓는대신 매일매일 16시간 꽉꽉 채우면 광량 충분할까...?
광합성엔 일종의 역치값이 있어서 일정 ppfd 이상 쏴줘야한다고 알고있음. 그게 광보상점이었나.. 그런데 이게 식물마다 요구하는 ppfd 수치가 달라서 한줄로도 되는 애들이 있고 두줄 필요한 애들이 있고 그럴거야.
저 ppfd 수치가 30cm 아래에서 측정한 수치고 140 좀 넘는 정도면 웬만한 관엽들은 광보상점 수치는 넘길것 같긴 한데 .. 저 전구가 조사되는 면적도 또 중요해서 요구량을 안전하게 맞추려면 두줄 하는게 좋아보이긴 함.
으잉 4라인 기준이네.. 그럼 무조건 두줄 해야할 것 같은디?
키우는중인건 스파티필름, 퓨화, 디컬시바, 꽃치자 인데... 스파티말고는 검색해도 광보상점이 나오지 않네요 ㅠ 화분이 적어서 빛은 다 수직으로 받는지라 면적은 괜찮을것 같은디... 일단은 말씀대로 안전빵으로 두줄해둬야겠슴다 ㅠ
암막커튼을 쓰셈. 눈을 보호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