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육이 취향 아닌데 선물받았다가 1년간 북향방 창가에 방치 + 1년동안 물 두번쯤 준것같음 근데 아직 살아있고 이사오면서 베란다에 걍 내놨더니 (물은 안줌..) 핑크핑크해지는게 귀엽고 안쓰러워서 살려볼래는데 저기 잘라서 며칠간 촉촉한 흙에 둔다음 뿌리 나면 옮겨심으면 되나? 옮겨심을 흙은 상토4:펄라이트6 으로 준비해뒀어 막짤은 지난 1년간 얘 집이었던 것... 깨진 상태 그대로 다른 화분에 넣어 키우고 있었음 ;-;
댓글 10
위에 멀쩡한 부분만 똑 떼서 마른 흙에 둬야 함. 촉촉한 흙 말고. 그러다 뿌리 나면 심엉
익명(87.181)2022-04-15 17:58:00
잘라서 발근제 있으면 마르기 전에 발라주면 좋구 안 발라도 상관은 없고 첨엔 부드러운 상토 비율 많은 흙에 심은 담에(촉촉하면 좋음 빨리 남) 좀 따뜻하고 밝은 곳에 냅두면 됨 물을 줘라 마라 이거는 키우는 사람마다 집 환경마다 다른데 우리집 애들은 지금 같은 계절엔 자주 줌 뿌리 빨리 나옴
고베바다(mameko)2022-04-15 18:09:00
답글
맨 첨엔 저면관수로 한번 줬다가 방치하고 좀 두면 나 있을 건데 그때 일반 다육이흙으로 옮겨심는거
고베바다(mameko)2022-04-15 18:09:00
이미 한번 적심한 송이네 움 중심 젤위의 작은 잎떼면 새잎 안자란다 가장자리 길다란 잎 떼야한다 그거로 잎꽂이해 흙2 마사8 비율 펄라는 안될걱 ㅏㅌ은디 마사사와 씻은마사로
익명(203.210)2022-04-15 18:24:00
답글
아 다육이는 마사 써야해? 오키오키 흙이 생각보다 엄청 적게 들어가네 한번 적심한건 어케아는겨 신기..
위에 멀쩡한 부분만 똑 떼서 마른 흙에 둬야 함. 촉촉한 흙 말고. 그러다 뿌리 나면 심엉
잘라서 발근제 있으면 마르기 전에 발라주면 좋구 안 발라도 상관은 없고 첨엔 부드러운 상토 비율 많은 흙에 심은 담에(촉촉하면 좋음 빨리 남) 좀 따뜻하고 밝은 곳에 냅두면 됨 물을 줘라 마라 이거는 키우는 사람마다 집 환경마다 다른데 우리집 애들은 지금 같은 계절엔 자주 줌 뿌리 빨리 나옴
맨 첨엔 저면관수로 한번 줬다가 방치하고 좀 두면 나 있을 건데 그때 일반 다육이흙으로 옮겨심는거
이미 한번 적심한 송이네 움 중심 젤위의 작은 잎떼면 새잎 안자란다 가장자리 길다란 잎 떼야한다 그거로 잎꽂이해 흙2 마사8 비율 펄라는 안될걱 ㅏㅌ은디 마사사와 씻은마사로
아 다육이는 마사 써야해? 오키오키 흙이 생각보다 엄청 적게 들어가네 한번 적심한건 어케아는겨 신기..
소립마사 천원짜리 사와서 잘 씻어서 써 진흙물 싱크대 버리면 막히니까 물버릴때 조심하고 ㅇㅇ 잎꽂이 두려우면 유툽에 적심 검색해서 2어개만 봐도 감 올거야
화분에 잎 잘 떨어뜨려서 배열하고 그대로 키워 다육 뿌리가 얇아서 잎꽂이 신옂난거 들어서 옮기면 뿌리가 상하기가 쉽더라 아예 들어갈 화분에 잎을 얹어
촉촉인가 건조인가..
@_@
집이 통풍 잘되고 해 짱짱하면 촉촉 가고 겁나면 건조로 가야지 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