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학교에 안가고 화/목에 4과목이 몰빵된 기괴한 시간표던지라 어제 본 튤립화분의 쓰레기들을 산책나가 다 정리해 줬답니다. 어제는 이랬는데. 제가 꽁초들을 주워 버렸으니 더 잘 자라지 않을까 싶어요. 며칠 안간사이 이렇게 동네 우체국 튤립들이 다 피었네요. 제 화분속 튤립 두송이는 언제 피려나. 레몬밤도 데려오기를 고대중입니다. 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dc official App
착하다추
뭐야 착해..
천사 추
꽃도 이쁘고 마음도 이쁘넹.. 복받아라추!!
인간이 미안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