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활중이라 조막만한 원룸에 기거중인데
내 위시가 오르비거든 ㅠㅠ
본가는 내가 내려가서 하루 자면 건조하다고 느낄만큼
습도 낮은 편이라 본가에는 아마도 못 들일 것 같은데
데려와서 키워볼까 ㅠㅠ
혼자 넘 외로운데 오르비 키우다가 초록별 보내버리면
더 슬플 것 같아서 최대한 안태우고 안죽이고 키우고 싶은디
지금 딱 데려오면 쑥쑥 자라는 거 보일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내 욕심만 부리나 싶기도 하고 어렵네
내 위시가 오르비거든 ㅠㅠ
본가는 내가 내려가서 하루 자면 건조하다고 느낄만큼
습도 낮은 편이라 본가에는 아마도 못 들일 것 같은데
데려와서 키워볼까 ㅠㅠ
혼자 넘 외로운데 오르비 키우다가 초록별 보내버리면
더 슬플 것 같아서 최대한 안태우고 안죽이고 키우고 싶은디
지금 딱 데려오면 쑥쑥 자라는 거 보일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내 욕심만 부리나 싶기도 하고 어렵네
나 원룸 사는데 오르비 추천함 원룸에서는 창문만 닫아도 습도 관리 안 어렵고 이제 슬슬 덥고 습해지는 시기라 적응하기도 딱 좋을 시기임
그래?? 나 사실 이 얘기가 듣고 싶었는지도 몰라 ㅎㅎ 주말에 기분전환할 겸 오르비 구경 다녀와봐야겠다 ㅎㅎㅎ
난 식물 입문이랑 동시에 오르비 데리고 오면서 자 이제 타봐라!!! 하면서 키웠는데 이 때까지 안 타고 오히려 잘 키웠다는 이야기 식갤에서 듣고 있어 넘 어렵게 생각하지말고 중품정도로 데리고 와서 적응시키면 잘 살거야
나도 엊그제 오르비에 꽂혀서 밤새 오르비 서칭하다가 결국 사옴. 애정을 쏟아부으면 못할건 없다 !! (그리고 잘 타는거지 잘 죽는건 아니라며?) 코쓱
오 오프라인으로 샀어? 여기 동네는 꽃집이 다 작고 관엽이들이 별로 없어서 큰 데 가봐야하나 싶음... 죽지 않드래도 타지도 않았으면 좋겠는디 욕심이겠지? ㅎㅎ 새로 온 오르비 예쁘게 잘 자라고 종종 자랑두 해주라~~
맴이 헛헛한가보다 주말에 구경삼아 화훼단지 다녀와~ 꽤 많이 보이더라구 오르비 동지하자
창가에서 키워 ㅋㅋㅋ쌉가능
다이소에서 리빙박스 하나 사서 오르비폴리아 넣자 - dc App
아니 솔직히 “완벽히 안태우겠다”는 것만 포기하면 완전 폭풍성장해 - dc App
한두개만 키울거면 윗댓 말처럼 다이소에 파는 리빙박스+다이소 가습기로 키우면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