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따뜻한 말 한마디로 얼어붙은 마음들을 훈훈히 뎊혀주시는 우리들의 wow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로 스물 두 살이 되시남요?? .. zoom-number=0 > 빛을 담아봅니다. .. .. zoom-number=1 >마음에 항상 빛이 비추길 기원드리며...... 내가 그녀를 만난 것은..                시나브로 詩 닦이지 않는 속내를 풍기며 단내를 좇으려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서 푼짜리 가증스런 몇 마디로 내 안에 불러들이려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작아 안 보이는 곳에 숨긴 채 넓은 호수를 담으려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목마른 척 사슴의 얼굴로 건네주는 물을 마시려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진지한 부성(父性)의 흉내로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려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