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빛을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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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om-number=1 >마음에 항상 빛이 비추길 기원드리며......
내가 그녀를 만난 것은..
시나브로 詩
닦이지 않는 속내를 풍기며
단내를 좇으려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서 푼짜리 가증스런 몇 마디로
내 안에 불러들이려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너무 작아 안 보이는 곳에 숨긴 채
넓은 호수를 담으려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목마른 척 사슴의 얼굴로
건네주는 물을 마시려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진지한 부성(父性)의 흉내로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려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생신 축하드립니다
우리 친구님 오늘 축하 받다가 시간 다 보내겠네요.. 아우님 고마워요~~~^^,,,
22살이면 어찌되남...궁금...식갤에서 막내인가요...그럼 저 나이는 19살이래요....어째튼 또 축하합니다.
공주님..오늘 와우님과 함께 하시남요.....울산아리랑도 흐르겠죠??..아궁 오늘 울산 근처에 있으면 ...??
와우님 사진을 따심이님 홈페이지에서 보았는데..22살이라해도 다 믿을것같더만요....글쿠 참 자이한님 홈엔 자주 들어간답니다.....오늘은 못들어갔지만서도요..거기에 올리신 호수공원 야경사진이 더 나았던것 같은데........식갤에 올린 야경은 전반적으로 너무 어둡게 처리한 안타까움이 들었구요..맨 앞의 나무가 역삼각인 관계로 노을이 무겁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홈에 올리신 야경이 개인적으론 더 좋았답니다..
풍경안에서 하나만 더 봐주세요... 파아란 색으로 처리한 것요 제홈에서...
자이한님..지금 막 보고왔는데요..제가 워낙 까막눈이라서요..그냥 제 느낌을 적겠습니다......풍경도 여러가지 느낌이 있는줄 알고 있는데요..그 사진은 묘한 느낌이듭니다..주제감을 살리려면파란쪽 보다는 회색쪽으로 더 갔다면 어땠을까요...그리고 송전탑이 가로등보다는 주제를 살리기에 그 사진안에서는 더 적합한 것 같습니다.그래서 말인데요..송전탑의 전선을 조금만 더 선명하게 잡으셨으면 어땠을까요........횡설수설..............
하나가 쌀람하는 와우님은.... 헤헤.... 아이 좋와라.. 좋와라......
제가 스물한살인데 와우님이 인제 스물둘 되셨군요. 와~ 젊은 언냐들이다~ ㅎㅎ
아우님~~~~~!!!!! 에궁~~ 너무 감사하고 황송스러운 선물을 받았네요..ㅎㅎ 이제까지 살면서 최고로 멋진 생일인 것 같아요..감사~~~~~ ^^;; 그란데..지 나이를 너무 많이 보신 것 아닌가요~??ㅋㅋ ^^
평이 굿입니다요. 참고 할게요. 이젠 구름이 없어서리 못찍어요
하나,님....감사릉릉..제가 지-5를 바꿔볼려 했는데...글쎄 포장을 뜯는 순간 중고가 된다고 바꿀 수가 없었답니다....근데 그새 팔아치우시다니.....역시 빠르십니다.....//후추님..정말 스물한살 맞아요?? 더 어린 줄 알았는데욤....ㅋㅋ
아까 와우님께 뎅화했더니.....안받으시던데요...어데 다녀오셨남요??쏘우데스까??정말 반가워요..방만들어놓구선 이렇게 가심졸이며 기달리긴 츰이구만유...ㅎㅎ
감사드립니당..ㅎㅎ
wow 님의 28번째 생신을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맞나?) ^^*
와우님..추카추카*** 22살 이라면? 난 23살인데,그람 내가 언니? 하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역광으로 주제를 잘 담아 내셨네요. ^^*
시나브로님 역광으로 아주 좋은 느낌을 담으셨네요.^^
대단한 사진이 올라온 모양인데 왜 나만 안보이는지....-_-
우리 식갤의 영원한 애인 와우님 생일을 덩달아서 축하 합니다 !
오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며..와우님 생신을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