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겁고 큰 꽃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꼭 개 거시기? 닮었다구 개불알꽃이라구 하는 것 같습니다.*^^* #1.개불알꽃 data-nummark="1" zoom-number=0 > 외떡잎식물 난초목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 분류 : 난초과 분포지역 : 한국(제주 제외)·일본·중국·헤이룽강·사할린섬·시베리아 서식장소 : 산기슭의 풀밭 요강꽃·작란화·복주머니란이라고도 한다. 산기슭의 풀밭에서 자란다. 높이 25∼40cm이다. 짧은 뿌리줄기를 옆으로 벋고, 마디에서 뿌리를 내리며 털이 난다. 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3∼5개가 어긋나고 타원형이며 길이 8∼20cm, 나비 5∼8cm이다. 털이 드문드문 나며 밑쪽은 잎집이 된다. 5∼7월 길이 4∼6cm의 붉은 자줏빛 꽃이 줄기 끝에 1개씩 핀다. 포는 잎 모양이며 길이 7∼10cm이다. 꽃잎 가운데 2개는 달걀 모양 바소꼴이고 끝이 뾰족하며 밑쪽에 약간의 털이 난다. 입술꽃잎은 길이 3.5∼5cm로 큰 주머니 모양이다. 열매는 삭과이며 7∼8월에 익는다. #3.동의나물 data-nummark="2" zoom-number=1 > #5. data-nummark="3" zoom-number=2 > #7. data-nummark="4" zoom-number=3 >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출사를 마치고 일행들 기다리며.... 오늘 아치녀석과 생 이별을 하구 제가 오늘 생각이 참 많네요.... 벌써 고사리 같은 작은 손으로 아빠의 손을 잡아 끌고 자기랑 놀아 주라구 때 쓰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