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패널 뽑고 계시는 중이야.
요즘 감자 테두리로 일주일에 물 한번씩(아주 조금이겠네) 주는 중. 잎도 그리 크지 않고-
그래서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아.
우리집 식물들은 전부 작년 초여름 이후에 온 애들이라서 봄은 처음이거든.
나름 관찰도 하고 좋으네. 이쁘구 ㅎ
잊었을까봐- 이건 2월 22일 사진이야. 저랬던 애가 정말 쑥쑥 자란다 ㅎ
태양광 패널 뽑고 계시는 중이야.
요즘 감자 테두리로 일주일에 물 한번씩(아주 조금이겠네) 주는 중. 잎도 그리 크지 않고-
그래서 그럭저럭 괜찮은 거 같아.
우리집 식물들은 전부 작년 초여름 이후에 온 애들이라서 봄은 처음이거든.
나름 관찰도 하고 좋으네. 이쁘구 ㅎ
잊었을까봐- 이건 2월 22일 사진이야. 저랬던 애가 정말 쑥쑥 자란다 ㅎ
귀욤
ㄹㅇ루다가..! 저 레이다 동그랗게 커질 생각에 벌써 행복!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쟤 별명이 감자이지.. 스테파니아 에렉타라는 애야. 동그란게 뿌리라서 슬쩍 얹어두기만 해도 잘 있어 ㅎㅎ(실뿌리는 바닥쪽에 조금 있어 ㅎ)
근데 너무 감쪽같이 감자같아 ㅎㅎ 겨울내내 감자처럼 둥글게 있다가 열심히 녹색 뽑는중 ㅋㅋㅋ
진짜 감자인줄 알았어ㅋ 커엽다 - dc App
ㅋㅋㅋ 응응. ㅋ 감자 아니어서 못 삶아먹지롱!~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