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악무는 다육식물이다.



다육식물답게 CAM광합성을 하겠거니....하면 틀렸다.



아악무는 계절 환경이나 잎의 성숙도에 따라서 CAM광합성과 C3광합성을 전환할 수 있다.


그래서 환경이 좋을 때는 C3광합성으로 효율좋게 자라고 물이 적어지면 CAM광합성으로 전환해 존버를 탄다.


잎이 어려도 C3광합성을 주로 하는데 잎이 어리면 기공을 완전히 못 닫기 때문이다.



이는 남아공에서는 생태계를 복원하는 데 쓸 수 있는 적응력이지만 한국에서는 지랄초인 이유가 아닐까?



https://en.wikipedia.org/wiki/Portulacaria_afra


https://www.ncbi.nlm.nih.gov/pmc/articles/PMC1064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