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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세계에 빠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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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몸을 맡낀 내 수양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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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세계에 빠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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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몸을 맡낀 내 수양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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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작품을 잘 보았습니다. 넓은 땅에 모로 누워서 마음을 다하는 분이 부럽네요.
읔.. 망했다.... 멀리서도 다 도촬이 되다니....
ㅋㅋ 도촬 사진은 볼 때 마다 입가에 웃음이 번집니다..저 난간에 매달려 있는 듯한 모습하며..냠냠님 폼도 애슬이네요.. 모다 정겨운 모습들입니다..^^
다우리님, 반가워요, 저녁 시간 잘 보내고 계시죠?/ 하나님 도촬아닙니다, 도촬이 저렇게 좋아 보여요??/wow님, 도촬 아닌데요. 작품을 만들기 위한 아름다운 모습들이죠.
멋진 작품들 잘 보고 갑니다~~
ㅎㅎ 그 날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춥긴 추웠죠.
마지막 나무한그루 사진 좋아하는 스탈인데.. 멋집니다^^
ㅎㅎㅎ열중 하는모습 보기가 좋습니다..^^*
흑백화상과 음악이 어우러져 옛생각을 나게 합니다.
재한님 사진 안보입니다. 밑에서 두 개만 보이구요. 대감집 담장은 앞에 식물이 없는 것이 좋을 듯 하구요. 마지막 사진의 풍경은 참 좋아요.
공주님, 감사합니다./빈손님이 그냥 가셔서 서운했죠/토비님 감사합니다/수와실님,방문 감사합니다/묵자의 꿈님, 인터넷 옵션 손 보셨어요? 다른 사람은 보이는 모양인데요...한글명이라서 간혹 안보일때가 있어요..인터넷 옵션가셔서 고쳐도 안되면 제가 고칠게요
인물들이 이름이 잘못붙은것 같은데요? 빈손님과 따심님이 아니라 시나님과 냠냠님 같아 보이네요? 밑에도 시나님과 땅에 두러누운 사람도 냠냠님같아 보이고요. 근데 누구 한사람 포즈때문에 넘 웃겨서 환장하겠습니다.ㅋㅋㅋ
냠냠님의 포즈가 압권입니다..흑백처리하니 기와의 조릿댓잎이 한껏 사는데요....
자세좋고.. 저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잘 보고 가여 !
자이한님.. 식사모 주소록 접속이 안되서 그러는데요,, 저에게 전화 좀 주시면 안될까요?;; 018-400-0382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