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겨울을 거치며 집안에서 길럿을때랑
봄여름 가을 옥상 노지로 화분을 빼서 길럿을때랑
느낀건데 특정
열대식물 이거나 장마철이 아닌이상 과습이 생기질 않음
이유는 바람 항상 노지 옥상은 24시간 바람이 불어와서 흙을 치고다님
여름에 공기중 습도가 많은 경우를 제외하곤 많은 양의 수분을 바람이 가져감
가만 생각해보면
노지에서도 매일 비맡고 작년 장마기간에도
거의 한달내내 빠짐없이 비온 신기한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도 노지에서 잘사는놈들은 살았음
그게 노지와 실내의 차이인것같음
바람이 식물 흙에 24시간 마주하고 노출되어있는가???
에초에 식물은 노지에서
살던 애들을 집에 들였다는걸 잊고있었음
근데 오늘은 4도까지 내려가서 좀 후달리네 시불
오늘만 버텨라 제발 개가튼 노지 일교차 제기랄
봄여름 가을 옥상 노지로 화분을 빼서 길럿을때랑
느낀건데 특정
열대식물 이거나 장마철이 아닌이상 과습이 생기질 않음
이유는 바람 항상 노지 옥상은 24시간 바람이 불어와서 흙을 치고다님
여름에 공기중 습도가 많은 경우를 제외하곤 많은 양의 수분을 바람이 가져감
가만 생각해보면
노지에서도 매일 비맡고 작년 장마기간에도
거의 한달내내 빠짐없이 비온 신기한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도 노지에서 잘사는놈들은 살았음
그게 노지와 실내의 차이인것같음
바람이 식물 흙에 24시간 마주하고 노출되어있는가???
에초에 식물은 노지에서
살던 애들을 집에 들였다는걸 잊고있었음
근데 오늘은 4도까지 내려가서 좀 후달리네 시불
오늘만 버텨라 제발 개가튼 노지 일교차 제기랄
그거 다 경쟁 빡쌔게해서 그런거 아녀? 못살면 다 뒤짐
우리집도 24시간 서큘 돌리는데 처음부터 과습으로 온 애 말고는 과습없음 흙이 마른건지 촉촉한건지 축축한건지 구분도 못 하고 물 줬는데 하루만 지나도 겉흙은 마르더라
겨울에 실내에서 기를때 혹은 봄여름가을 실내에서 기를땐 물주는걸 엄청 신중하게 했는데 정말 많이 과습으로 고통당햇음 매일 화분들어서 무게나 손고락 흙에 넣고 별짓가햇는데 노지로 나오고부턴 무조건 막주기시작함 화분들어볼 필요도럾고 흙찔러볼 필요도없음 어차피 금방마르고 새벽에도 마르고 낮이되면 더 빨리마름 물을 그냥 막줘도됨
겨울 과습이 제일무서움.
새벽에 마르는 매커니즘도 신기했음 공기에 습도가 40%고 물이 100%라면 공기는 40과 100의 중간으로 맞추려고 들것임 그게 공기가 많이 순환될수록 그 중간으로 만드는 항상성?이 강해짐 뭐 낮에는 그냥 햇빛이 미친듯이 빨아냄
난 원룸이라 서큘 돌리고 침대 누우면 바람 부는것 같거든? 서큘 반대 방향인데 바람 부는 것처럼 24시간 공기 순환이 되고 있는데 이게 큰 것 같긴해
긍데 알아둬야될것이 있음 실내에서는 그 증발한 습도가 내부에 퍼져서 70이 되었다고 흙은 물에의해 100% 축축하다면 서큘의 바람은 한 10%만 물기를 가져갈것임 하지만 노지의 습도는 한계 포화량제한이 밖 전체임 그게 다른점
노지심으면 봄가을엔 진짜 잘자라더라 대신 겨울이랑 여름..... 살거나 죽거나 둘중하나
노지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