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겨울을 거치며 집안에서 길럿을때랑
봄여름 가을 옥상 노지로 화분을 빼서 길럿을때랑
느낀건데  특정
열대식물 이거나  장마철이 아닌이상 과습이 생기질 않음  
이유는 바람   항상  노지 옥상은 24시간 바람이 불어와서 흙을 치고다님  
여름에  공기중 습도가 많은 경우를 제외하곤 많은 양의 수분을 바람이 가져감
  
가만 생각해보면
노지에서도  매일 비맡고  작년 장마기간에도
  
거의 한달내내 빠짐없이  비온 신기한 경우가  있었는데
그때도 노지에서  잘사는놈들은 살았음  
그게 노지와 실내의 차이인것같음  
  
바람이 식물 흙에 24시간  마주하고 노출되어있는가???
에초에 식물은 노지에서
살던 애들을 집에 들였다는걸  잊고있었음
근데 오늘은 4도까지 내려가서 좀  후달리네 시불
오늘만 버텨라  제발   개가튼 노지 일교차 제기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