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계속된 빗줄기...
마치 계절을 잊어 버린듯...
얇은 옷을 꺼내논 저를 비웃는 듯...
하지만...
오늘 아침은 언제 그랬냐는 듯이 너무 화창한 날씨...
눈이 부시도록 빛나는 햇살...
그 햇살을 가득 머금은 아침 이슬...
서둘러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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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장은 원본과 다른 분위기를 만들어 봤는데...
보시고 평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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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고정닉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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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230)
전 평가를 못하니..;; 전 마지막 연둣빛 사진이 젤 맘에 들어요..^^\' 어제, 그제는 정말 추웠는데 오늘은 날 따뜻하네요..^^\'
2004.04.29 03:36 - (210.204)
제목보고 음료수(?)들이 나오는줄..ㅡㅡㅋ 저는 경상도 싸나인지라 이슬을 시러합니다....참한게 좋죠~~ ㅋㅋ
2004.04.29 06:31 - (210.204)
아~~ 사진은 저역시 연두빛이....식겔분들 모두 거의 같은 의견일듯 십습니다~~ 괜히 식겔이겠습니까~~ 자연그대로를 좋아하실듯~~하네요`~
2004.04.29 06:32 - (211.210)
이쁜 사진들 즐감 입니다 !
2004.04.29 09:16
'식갤러'는 갤러리에서 권장하는 비회원 전용
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
갤닉네임입니다. (삭제 시 닉네임 등록 가능)
전 평가를 못하니..;; 전 마지막 연둣빛 사진이 젤 맘에 들어요..^^\' 어제, 그제는 정말 추웠는데 오늘은 날 따뜻하네요..^^\'
제목보고 음료수(?)들이 나오는줄..ㅡㅡㅋ 저는 경상도 싸나인지라 이슬을 시러합니다....참한게 좋죠~~ ㅋㅋ
아~~ 사진은 저역시 연두빛이....식겔분들 모두 거의 같은 의견일듯 십습니다~~ 괜히 식겔이겠습니까~~ 자연그대로를 좋아하실듯~~하네요`~
이쁜 사진들 즐감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