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온지 딱 1년됨
작년에 심을땐 꽃없어서 초오오오큼 걱정했다
이녀석 꽃잎에 코박고 킁킁 거리는데도
내뇌속 추억팔이 그 향기가 안남 따흐흑
웃흥딱 넘모 기분좋고
만개는 아직인데 그래도 꽤 이쁨
올해는 보라색 꼭 찾는다 진짜 이쁜녀석으로 하나 더 업어와야겟어
그래서인데 식쇼좀 추천해주라
집은 서울 용산인데, 양재말고는 또 어디 없니
양재는 다 가봤거든 앵간해서 ㅇㅇ
원래 보라색 라일락 심으려했거든
몇년전 내가 아직 중고딩때 동네 라일락 수십그루에 쌓여서 놀던 추억이 있는지라 ㅋㅋ
뚜벅이지만 두다리로 악깡버 내맘 쏙들면 반드시 업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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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형정도 되는 화원에 있더라고 소형은 가격도 저렴해 얼른가봐
소형 애들은 미스김 아니냐 미스김 애들한텐 미안하지만 미스김 향기가 내가 아는 라일락 향기가 아님 - dc App
아 향이 다르구나 원하는거 구하길 바래
그래 고맙다 - dc App
지금피는건 수수꽃다리
라일락은 5월달에 핌
수수꽃다리가 라일락의 속명임 종류가 달라서 그렇지 라일락과 수수꽃다리가 구별되진 않음
너어무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