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창가 근처 선반 위에 올려 놨는데 햇빛 많은게 좋지 않을까 해서 어제부터 아래 사진처럼 뒀다가 밤되면 되돌려 놓으려고 생각하고있어
그러다 룩스 알게 되서 한 번 측정해봤는데 괜찮은지 좀 봐줘
1. 틸란드시아랑 끈끈이주걱 자리
2. 벌레잡이제비꽃인데 햇빛 너무 쌔면 안좋다길래 혹시 몰라서 일단 나름 차광막이라고 쳐놓은 그늘자리
3. 아래에 자리 없어서 올려놓은 이오난사(푸에고)
1. 틸란이들 둔 자리 찍을때는 48,000인데 지금 다시 재보면 65,000으로 떠
산 곳에서는 2~3만정도가 적당하다고 했는데 이정도는 괜찮을까?
끈끈이주걱은 양지식물로 배워서 굳이 가리진 않았어
2. 벌레잡이제비꽃은 직광은 피하되 일조량은 풍부해야된다는데
6만 넘어가는 빛은 너무 쌜까봐 걱정되서 살짝 가려놨어
굳이 안 가려도 괜찮을지 궁금해
3.이오난사(푸에고) 올려놓은 자리는 딱 적당한 것 같은데 폭이 좁아서 다른 애들은 못 올리겠어
그리고 이오난사 푸에고가 올 때부터 저렇게 자구?가 달려서 왔거든
인터넷 찾아보니까 보통 본체에 반만할 때 떼고 이틀정도는 감염을 우려해서 물 주지 마라고 하는데
가운데 애기만 놔두고 양 옆 두 개는 지금 떼면 될까?
5~6만이면 직사광산에 근접한 빛임 양지식물에게 좋은 빛이고 흔히 많이 키우는 관엽은 1만~3만 정도 반음지 식물들
직광은 10만부터
그럼 한여름에 너무 쌔지만 않은지 확인하고 조심하면 되겠다 답변 고마워